On Discipleship, by Moody Park, a Special Presentation

By October 8, 2011 Lectures No Comments

Presented in Downey UBF on October 1, 2011. A transcript of the presentation and Mr. Park’s life testimony is provided be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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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Discipleship

    제6장. 편집후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양성 연구 요약>
    Chapter 6. Epilogue: Summary (A Study of Jesus’ Discipleship Ministry)
    막1: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Mark1:17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예수님께서는 직접 제자들을 fishing 하시고 또 1대1로 잘 섬겨서 제자로 키우십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예수님은 그의 제자를 부르실 때부터 그들을 제자로 양성하시겠다는 분명한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예수님을 따르며 예수님을 배우고 예수님을 꼭 닮은 사람을 낚는 어부 곧 목자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친히 함께 하시며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훈련을 통하여 그들이 전도도 하며 귀신도 쫓아 낼 수 있는 권능의 제자들로 양성하셨습니다(막3:13-15). 주님은 그들을 죽기까지 잘 돕고 섬기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요 제자양성가들로 키우셨습니다(막10:45). 주님의 종, 이사무엘 선교사님도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훈련을 통하여 주님의 제자들을 양성하셨습니다. 또한 전요한 박사님께서는 창조적인 개척과 도전을 통해서 주님의 제자들을 양성하셨습니다. 전요한 박사님은 그의 운전수에 불과했던 저를 때로는 메신저요, 결혼주례자요, 성장총회 부회장이요, 스텝목자로까지 키워주셨습니다. 저의 목자의 인생도 절대적인 사랑과 절대적인 훈련을 통한 제자양성 역사를 감당해 왔습니다. 그래서 모든 분들이 포기한 분들도 끝까지 잘 돕고 섬겨서 목자요 선교사로 재창조되어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제자가 되고 제자양성가가 되어서 주님의 제자들을 키우는 삶은 함께하시는 임마누엘 우리 주님의 은혜를 마음껏 누리며, 성육신하신 우리 주님을 배우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이 시간 부족하지만 제가 걸어온 제자양성가의 삶을 간단히 돌아보며 주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Jesus raised his disciples through a fishing and 1:1 ministry. If we look at his ministry, we find that Jesus had made up his mind to make them disciples from the time he called them. Jesus really wanted them to learn about him and become like him as shepherds and fishers of men. He loved them sacrificially and trained them divinely. He humbled himself to be with them and taught them how to carry on evangelistic mission and to drive demons away (Mk 3:13-15). He served them to the point of death and they eventually became disciples and disciple-makers (Mk 10:45). Likewise, Dr. Samuel Lee also raised many disciples of Jesus through sacrificial love and divine training. Dr. John Jun raised many disciples of Jesus creatively through the spirit of pioneering. Even though I was just a driver for the Chong-Ro UBF center, Dr. John asked me to be a messenger for a conference, a marriage officiator, a vice-president for the Bible Presbyterian Counsel, and even to be a staff shepherd of Korea UBF. As I learned his spirit of pioneering, I also devoted myself to a pioneering ministry through sacrificial love and divine training. Especially, I worked hard on those whom the other renowned shepherds gave up on and revived them to grow as shepherds and missionaries. It is the work of the Spirit for us to live a life of Jesus’ disciples and the disciple-makers. To be Jesus’ disciples and disciple makers is the time for us to know Jesus who is God Incarnate and enjoy his grace fully. I want to give glory to God and my Lord Jesus as I review my life as a disciple-maker.

    첫째로, 기도와 말씀사랑훈련: 초대교회의 제자들이 기도하는 일과 말씀을 섬기는 일에 온 힘을 기울인 것처럼 우리도 목자로 자라가기 위해서는 기도와 말씀훈련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제가 선교사로 살고자 결단하고 처음 이 사무엘 선교사님을 찾아뵈었을 때 처음으로 주신 훈련이 금식기도 훈련이었습니다. “선교사로 살고자 한다면 40일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3일은 금식하며 기도하고 결단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생전 처음으로 3일 금식하며 기도하는 중에 정말로 깊은 주님의 세계를 체험하고 말씀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와 말씀사랑이 생활화 되었고 이러한 지속적인 체험은 저를 당당하고 떳떳한 목자가 되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종로 1부 김갈렙 목자는 저와 1대1 말씀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 새벽기도를 시작하였고 당시 성대 법대 형제들을 말씀공부에 적극적으로 초청하여 10여명이 수양회에 참석하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그는 꾸준한 기도생활과 말씀을 사랑하는 훈련과 체험을 통해서 지금은 위대한 스텝 목자로 성장했습니다.

    First, Devotion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The disciples of the Early Church devoted themselves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In order to grow as shepherds, we must go through divine training for us which is to devote ourselves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When I made up my mind to be a missionary the first discipline Dr. Lee gave me was fasting and prayer. He told me, “If you really want to live as a missionary practice fasting and prayer at least 3 days–if not 40 days–and make a decision.” It was my first time to practice fasting and prayer for 3 days since my birth. Through this prayer, however I could experience Jesus deep in my heart and tasted the word of God. Since then, prayer and the word became my part of life. Devotion to prayer and the word of God gave me confidence as a shepherd. Shep. Caleb Kim of Chong-Ro chapter 1 learned this spirit and began to build his altars of early morning prayer from the first day of 1:1 Bible study with me, and invited his class-mates to the bible studies, and then 10 of them attended a summer bible conference. Eventually, through his faithful devotion to prayer and the ministry of the word, God is using him as a fruitful staff-shepherd in Korea.

    둘째로, 소감훈련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훈련: 1대1 말씀공부와 주일 메시지, 소감쓰기와 소감발표, 이는 죄와 허물뿐인 우리가 말씀 앞에서 회개하고 주님의 제자로 성장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성령의 사람이 되어가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말로만 회개를 하는 것이 아니라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기까지 함께 씨름하며 돕고 섬기는 사랑의 수고와 해산의 고통을 함께 나누는 훈련이 있어야 한 영혼이 새롭게 태어나는 새 생명의 역사를 창조해 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이러한 훈련을 통해서 예수님의 피의 은혜를 덧입고 거듭나는 역사를 체험하였기 때문에 형제님들의 죄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영적인 싸움을 싸우는 작업에 과감하게 도전 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의 수제자이며 영적인 큰아들인 케냐의 윤마가 선교사의 경우, 그를 괴롭히는 연애귀신을 몰아내기 위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연애편지와 선물들을 다 모아다가 불사르기도 하고, 타쉬켄트의 박드보라 선교사의 경우, 우상처럼 섬기며 즐겨 듣던 마이클 잭슨의 테이프를 회수하고 대신 ‘헨델의 메시야’를 새롭게 선물하기도 하였습니다. 이들도 자라서 주님의 제자요 위대한 선교사들이 되었습니다.

    Second, Bearing the Fruit of Repentance through Bible Testimony Writing and Sharing: Doing 1:1 Bible study, attending Sunday Worship Service, and testimony writing and sharing every week faithfully are the basic training for us to grow as the disciples of Jesus. It is the way for us to bear the fruit of repentance and to be changed into men of the Spirit because we are nothing but sinners before God. Especially, a shepherd must bear the burden of wrestling with a sheep to bear the fruit of repentance. To confess sin is important but to bear the fruit of repentance is more important. To challenge sheep to truly repent I had to labor a lot like a woman in birth-pain. Yet, I was able to confront my sheep’s sin problem boldly until they fully repented because I went through the same process of being challenged and repenting. For example, for Msn. Mark Yoon of Kenya, my proud spiritual elder son, I burnt all of his love letters and gifts from his girlfriend after he determined to live a devoted life for Christ. For Msn. Deborah Park of Tashkent (Uzbekistan), I bought her a music tape of Handel’s Messiah in order to take her out of idolatry on Michael Jackson’s pop music. Through this devoted spiritual care, they all repented their sins fully and became mature disciples of Jesus and fruitful missionaries.

    셋째로, 목자훈련: 목자 훈련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훈련과 일치합니다. 예수님의 제자, 영적인 지도자, 목회자, 이들은 모두가 목자들이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자들도 어린 양의 수준에 있을 때부터 양들을 주님께 데려오는 목자 훈련이 시작됩니다. 우리 목자들도 1대1 초청, 1대1 말씀공부, 요회모임 인도와 5분 메시지, 요회 개척, 인턴목자 훈련, 등등, 단계적인 훈련을 통하여 예수님의 목자의 심정을 품고 양들을 섬기면서 예수님의 내면성을 조금씩 배우며 자라도록 목자 훈련을 하게 됩니다. 사실 이러한 목자훈련은 자원하는 마음과 자립적인 자세가 가장 바람직합니다. 피동적이며 영적인 소원이 없다면 훈련은 전혀 무의미합니다. 지금 선교사요 스텝 목자가 된 분들은 대부분 자원하여 목자훈련을 받고 성장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분들이 케냐 윤마가 선교사를 비롯하여 안양 원인희 목자, 경원 박아브라함 목자, 종로1부 김갈렙 목자들이 있습니다. 특히 윤마가 선교사 가정에서는 4명의 선교사를 파송하여 전요한 박사님은 그의 부친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기도 하였습니다. 윤마가(케냐), 박드보라(타쉬켄트), 우요안나(그리스), 윤에이브(미국 UC at Davis),

    Third, Shepherd Training: Shepherd training is discipleship training. All of Jesus’ disciples, spiritual leaders, and ministers should be shepherds. Jesus also trained his disciples to lead sheep to the shepherd Jesus even from when they were spiritually young. In our ministry, we also help our sheep to grow as shepherds through inviting others to 1:1 bible study, leading a fellowship meeting with 5-minute messages, pioneering a fellowship, internship-shepherd training, etc. Such step-by-step training helped them to grow as shepherds with Jesus’ shepherd heart and integrity. In shepherd training, the most important factor is spiritual desire to learn Jesus on a voluntary basis. The shepherd training won’t be meaningful if one takes it passively without spiritual desire. Most missionaries and staff shepherds grew through shepherd-training by voluntary spiritual desire. Such examples are Mark Yoon (Kenya), Won In-hee (Staff of An-yang UBF), Abraham Park (Staff of Kyung-won UBF), and Caleb Kim (Staff of Chong-Ro 1). Especially, God raised four missionaries out of Msn. Mark Yoon’s family and Dr. John Jun awarded an Appreciation Plaque to Mark Yoon’s father. They are Mark Yoon (Kenya), Deborah Park (Uzbekistan), Joanna Woo (Greece), and Abe Yoon (UC Davis, USA).

    넷째로, 함께하는 훈련: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언제나 함께 하시면서 그들을 돕고 섬기셨습니다. 이사무엘 선교사님도 저와 함께 하심으로 저를 잘 돕고 섬겨 주셨습니다. 특히 그는 제가 디스크 수술을 받을 때 저를 대통령보다도 더 높은 자로 섬겨 주셨습니다. 저를 간호하시는 선교사님이 수염을 깍지 않고 나타나자 “박정희 대통령과 무디 목자 중, 누가 더 높으냐?”고 반문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하나님의 황태자이기 때문에 더 높습니다. 그리고 그는 저를 서울대학병원 특등실에 입원을 시켰습니다. 그는 제가 그의 운전수였지만 늘 하나님의 황태자로 섬겨 주시며 함께 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어떤 분이라도 함께 함으로 섬기는 종 예수님을 본받아 섬기면서 사는 목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어떤 양이 힘들다는 소식을 주시면 즉시 달려가서 돕고 섬겨야 합니다. 이를 통해서 분, 초마다, 침 삼키는 그 순간에도 우리를 지켜보시며 훈련하시는 주님을 체험하며 감탄하게 됩니다(욥7). 그래서 주님의 양들도‘목자님은 어떻게 귀신같이 가장 적합한 때에 찾아 오셔서 가장 적합한 말씀을 주십니까!’하고 감격하게 됩니다. 저는 연약한 저를 훈련하기 위해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양식을 발표하고, 함께 먹고 마시며 함께 훈련하게 됩니다. 종로 7부의 시니어목자로 성장한 나바울 목자는 지금도 메시지를 전할 때면 무디 목자는 목욕탕까지 찾아오신 목자라고 소개하곤 합니다. 이처럼 함께 하는 훈련을 통해서 종로의 나바울 목자를 비롯해서 종로2부의 시니어목자가 된 이요셉 목자, 청주센터의 책임목자인 이프란시스 목자, 독일 비스바덴의 김어거스틴 선교사, 체코의 강마리아 선교사, 등이 회복되고 남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미국 LA의 박제임스 선교사, St. Louis의 양누가 선교사, 종로 1부 박재성 목자등이 있습니다. 주님은 벌써 약속하심과 같이 영적인 자녀들, 영적인 손자 손녀들을 하늘의 별처럼 바다의 모래처럼 셀 수 없이 많이 축복해 주심을 믿게 됩니다.

    Fourth, Life Together: Jesus was always with his disciples serving and caring for their needs. The late Dr. Samuel Lee also had been with me always serving and caring for my needs. There was a time I went through a serious operation on my spine. At the hospital, he treated me more preciously than the Korean president. Once he saw a shepherd who attended me at my bed-side appeare unshaven and clumsy, Dr. Lee rebuked him saying “Who is more honorable between Shep. Moody and President Park?” Of course, Dr. Lee meant to say that I was more honorable to him since he regarded me as a prince of the Heavenly King. Even though I was just his personal driver, he treated me like a heavenly prince and admitted me to the most expensive superior hospital bed. Even though I was only a chauffeur he treated me as a heavenly prince. That experience helped me to live a shepherd life like him serving sheep regardless of any situations and any conditions. In fact, we must serve our sheep with first priority regardless of our human situation and conditions. When we serve sheep in this way, we can experience God who watches over us day and night. He watches over us every second even in the difficult moments, in every second and minutes. (Job 7). Many times my sheep said to me, “How can you come to me at the right time and share me with the right word of God?” So I try to be with sheep for my own sake. In order to train myself to be shepherd, I do my best to pray with sheep, to share daily devotion with sheep, and to eat and drink with my sheep. Shep. Paul Nah, senior shepherd of Chong-Ro 7, used to mention an episode about me when he delivers messages: “Shep. Moody even visited me in public Sauna where I was bathing naked!” Through this life together, many shepherds and missionaries have grown up under my care, such as Paul Nah, Joseph Lee (Chong-Ro 2), Francis Lee (Cheong-ju UBF Staff), Augustine Kim (Visvaden, Germany), Maria Kang (Czechoslovakia), James Park (LA, USA), Luke Yang (St. Louis, USA), Park Jae-sung (Chong-Ro 1), etc. They are the spiritual descendants like the stars of the sky and sands of the sea-shore as God promised Abraham.

    다섯째, 창조적인 개척과 도전: 전요한 박사님은 정년퇴임, ‘re-tire’란 타이어를 다시 새롭게 새 타이어로 갈아 끼우고 더 힘차게 달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곧 창조적인 개척과 도전입니다. 제가 서울 캠퍼스를 개척할 때에는 서울과 서울 근교에 있는 거의 모든 캠퍼스를 누비고 다니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화가 미칠 것 같은 빚진 자의 심정으로 복음을 전하고 제자를 양성하였습니다. 정말로 복음에 미친 자요 1대1에 미친 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시 거의 모든 선교사님들이 저와 저의 가정의 섬김을 받지 않은 분들이 없을 정도로 저와 저의 가정은 선교센터에서 살면서 마리아 동역자는 캠퍼스 양님들과 자매님들을 섬겨서 믿음의 여인들로 키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안성 UBF를 개척할 때에도 아주 신나게 개척역사를 섬겼습니다. 개척원년부터 형제들을 몰고 다녔습니다. 개척 목자로서 안 해본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창조적인 개척과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분들이 다녀갔지만 지금 남아 있는 분들은 모두가 오직 믿음으로 학문을 정복하고, 오직 믿음으로 직장에서 승리의 길을 가고 있으며, 오직 믿음으로 가정교회를 이루며 예수님의 제자들로 (말씀의 종들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가 충성스럽게 주님께 붙어 있기만 하여도 자연히 때가 되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저의 후임자인 임아브라함 목자가 대표적인 증인입니다. 그러므로 사랑과 충성은 대표적인 성령의 열매이기도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는 사랑과 충성과 같은 성령의 열매가 풍성한 바로 그 사람입니다.

    Fifth, a Creative Pioneering and Challenging Spirit: Dr. John Jun says, ‘to re-tire’ means ‘to rerun with more strength and power after replacing old tires with new ones.” He meant a creative pioneering and challenging spirit. When I was pioneering campuses in Seoul, I preached the gospel far and wide in almost all campuses in the Seoul area. I served the bible teaching ministry sharing with Apostle Paul’s debtor’s spirit that I would be in trouble if I did not preach gospel of Jesus. I was indeed crazy for the Gospel of Christ and lost my heart for the 1:1 ministry. During that period, it may be only a few among UBF missionaries who were not served by my family. My co-worker, Maria Park, was not an exception in that she devoted her heart and time to feed campus sisters and raise them as women of faith. This didn’t change when we pioneered An-sung UBF. Many campus students at An Sung came to us. There was hardly anything I didn’t try as a pioneering shepherd. It was a time of challenges after challenges, and I worked them out with creativeness and a pioneering spirit. So many sheep came to our ministry and so many went away. However, those who are remaining in An-Sung ministry are the ones who conquered the academic challenges by faith, won victories in their jobs by faith, and established House Churches by faith, and are all growing as disciples of Jesus. In fact, we bear fruits so long as we remain in Jesus faithfully. Shep. Abraham Lim, my successor for An-Sung ministry, is a live witness. Therefore love and faithfulness is the fruit of the Holy Spirit. A disciple of Jesus is the one who bears fruits of love and faithfulness.

    우리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무리를 중심한 사역이 아니라 주님의 인격을 닮은 당신의 제자들을 키우는 것입니다. 고 이사무엘 선교사님은 한국에 오시면 시니어 목자님들을 여전히 책망하시고 훈련하셨습니다. 저도 속이 없어서 모처럼 한국을 찾아오신 선교사님들을 힘과 위로를 주기보다는 책망하기도 하고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분들이 매우 힘들어 합니다. 고 이사무엘 선교사님은 힘들어하는 그들에게 옛날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백세 할머니, 80세 할머니, 60세 할머니, 세분할머니들이 돌다리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백세 할머니 뒤돌아보시며 말씀하십니다. “얘야 길조심해라!”80세 할머니 뒤돌아보시며 말씀하십니다. “얘야 길조심해라!”] 이 할머니들의 사랑처럼 주님의 사랑도 내리사랑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의 제자요 제자양성가로서 서로 사랑하고 서로 격려하고 훈련하면서 저 천성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꾸준히 자라고 더욱더 성장할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The ministry that our Lord Jesus desires is not a ‘crowd ministry’ but a ‘discipleship ministry’ that establishes his disciples who imitate Jesus’ heart and life. The late Dr. Samuel Lee used to rebuke and train Korean senior staff shepherds whenever he visited Korea. As immature as I am still, I also used to rebuke and train missionaries who visited Korea. So they felt rather discouraged. However, Dr. Lee used to encourage senior staff shepherds with an age old story: Three grannies, 100 years, 80 years and 60 years were walking over a bridge. The 100 year old granny looks over to her 80 year old daughter, saying, “Honey, be careful of your steps!” Then the 80 year old granny looks over to her 60 year old daughter, saying, “Honey, be careful!” Like these grannies’ loving care, our Lord also loves us and cares for us regardless of age and generation. I pray that we may also love one-another, encourage each other, and training each other so that we may grow unlimitedly as the disciples of Jesus and disciple-makers for Jesus until we enter the Kingdom of Heaven.

    끝으로 저 개인적인 목자의 삶을 정리한다면: 저는 (1)성부와 성자와 성령, 늘 다양하고 신비한 모습으로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의 신기하고 놀라운 주님과 나만이 아는 그 사랑의 힘과 (2)고 이사무엘 선교사님과 전요한 박사님, 귀하신 주님의 종들의 사랑의 힘으로 정말로 당당하고 떳떳한 목자의 삶을 살아 왔습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저의 목자의 인생을 귀하신 이사무엘 목자님과 Dr. Peter Chang 선교사님, 윤모세, 윤마가, 김갈렙, 이엘리아, 김느헤미야 목자님들과 정다니엘 선교사님, 등등 귀하신 주님의 종들의 사랑의 힘으로 아름답고 위대한 목자의 인생을 잘 마무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축복하셨습니다. 이처럼 사랑의 힘은 저처럼 부족한 자라도 캠퍼스 복음화에 목자로 쓰시는 힘이 있습니다. 이 시간 이러한 사랑의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Finally, I would like to close this lecture by summing up my shepherd life. I believe I became what I am (1) through the help of Father God, Jesus the son, and the Holy Spirit who is with us always in dynamic and mysterious ways, and with whom I built up a wonderful and powerful, and (2) through the immeasurable love of the late Dr. Samuel Lee, Dr. John Jun, and other precious co-workers in the Lord. These enabled me to live a proud and confident shepherd life. God has also blessed me to make remaining part of my life growing through the power of love from Samuel H. Lee, Dr. Peter Chang, Moses Yoon, Mark Yoon, Caleb Kim, Elijah lee, Nehemiah Kim, and Daniel Jeong. I believe in the power of the love in Christ that enables an unworthy sinner like me to live as a shepherd for campus evangelism. Praise Jesus who loved me and loves me and will love me to the end of the world!

    <나 항상 주를 찬송하며 살리라, 날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 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내 모든 필요 채워주신 나의 주!>
    할렐루야!! 아멘!!!
    Hallelujah!!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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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fe Testimony

From a street man to a shepherd
거리의 방랑자를 목자로

Mark 10: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Part I. My life before I met God. (My first 27 years) (하나님을 만나기전 저의 어린시절)

I was born on September 8th, 1944, as the fourth son of seven sons and two daughters on a remote island in South Korea.
저는 1944년 9월 8일 한국의 한 낙도에서 7남 2녀 중 넷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Korea was liberated from Japan just one year after I was born.
제가 태어나던 해 바로 1년후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었습니다

Korea at that time was extremely poor.
그때에 한국은 매우 가난하였습니다.

My grandfather used to make fire by rubbing dry pieces of wood together.
당시 저의 할아버지는 마른 나무를 비벼서 불씨를 만들곤 하셨습니다.

When I was 6 years old, the Korean War broke out and our family became extremely poor.
제가 6살이 되었을 때, 한국전쟁이 일어났고, 저의 가족은 극도로 가난했습니다.

My older brother went missing during the Korean war.
제 큰 형은 한국전쟁 중 행방불명 되었습니다.

As a result my family were accused of being communists and my younger brother suffered from a nervous breakdown.
큰 형의 실종으로 인해 제 가족은 공산당으로 몰렸었고 작은 형은 정신분열로 고생하였습니다.

I was so poor that I went to an orphanage because there I was able to eat and go to school.
저는 매우 가난하여서 고아원에 갔습니다. 왜냐하면 고아원에서는 먹을 수 있고 학교에 갈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However, I later came out of the orphanage because of rebellion and lust and pride.
하지만 나중에 반발심과 정욕과 교만으로 인해 고아원을 나오게 되었습니다.

After I failed to get an admission from a high school I became a wanderer.
나중에 저는 고등학교 입학에 실패하고 전국을 떠돌아다니는 거리의 방랑자가 되었습니다.

My father was fired from his job after the Korean War and he wasted his life drinking and doing all kinds of useless things.
제 아버지는 한국전쟁 후 실직을 하셨고 술을 마시며 온갖 의미없는 일들을 하시며 여생을 소일하셨습니다.

I worked hard to pay my father’s debt but his debt was not reduced.
저는 아버지의 빚을 갚기위해서 열심히 일을 하였으나 빚이 줄어들지가 않았습니다.

Finally, I became tired of living a rebellious and sinful and lustful life.
마침내 저는 반항적이고 정욕적인 삶으로 인해 매우 지치게 되었습니다.

So I decided to become a professional soldier believing that soliders lived a clean life.
그래서 군인생활은 깨끗하리라고 믿고 직업군인이 되고자 결단하였습니다.

But I found that life as a soldier at that time was like a parade of the sinful life.
그러나 군 생활은 죄악된 삶의 연속과도 같았습니다.

I indulged in drinking and chasing after women and all kinds of sinful ways.
저는 술과 정욕으로 온갖 죄에 찌든 삶을 살았습니다.

In order to overcome my sinful life I even went to Vietnam as a soldier and fought one year.
저는 이처럼 죄악된 생활을 청산해 보고자 약 1년동안 월남전에 참전하여 월남전 참전 용사가 되었습니다.

As a professional soldier I was deeply sick due to my drinking and lust and rebellion
직업군인으로서 저는 술과 정욕으로 인하여 몸과 마음이 깊이 병들어 있었습니다.

I was suffering from an inferiority complex, fatalism, and defeatism.
저는 열등감과 운명주의와 패배주의에 깊이 절망하였습니다.

I lied so much that my friends used to tell me, “Everything about you is a lie except your breath.”
저는 친구들이 말한 것처럼 <너는 숨 쉬는 것 빼면 모두가 거짓말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거짓된 자였습니다.

So I wanted to live even one day as an honest person.
그래서 저는 단 하루를 살더라도 진실되게 살고 싶었습니다.

Part II. My shepherd life for 20 years from age 28 to 47 (1972 to 1991) (목자의 인생)

In 1972, I studied the book of Genesis with shepherd Paul Rhee through my older sister, Missionary Ok-Hee Park, at Chong-Ro center, during my vacation from my military duty.
1972년 저는 누나이신 박옥희 선교사님의 소개로 군휴가기간 동안 종로센타에서 이바울 목자님과 창세기를 공부하였습니다.

Genesis Bible study was like food for my soul.
창세기 공부는 제 영혼의 양식과 같았습니다.

In the spring of 1973, during a Romans Bible study, I accepted Romans 5:8 and began to have a personal love relationship with Jesus. It reads, “But God demonstrates his own love for us in this: While we were still sinners, Christ died for us.”
이후 1973년 봄, 저는 로마서 말씀 공부를 하는 가운데 5:8절을 영접하고 예수님과 인격적인 사랑의 관계성을 갖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음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God forgave all my sins through Jesus Christ and gave me a mission for world campus ministry.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저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세계선교 사명을 제게 주셨습니다.

I honorably retired from the military service on June 30th 1973 and began to receive internship training at Pusan UBF.
저는 1973년 6월 30일 전역을 하고 부산 센터에서 선교후보 훈련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Later I came to Seoul.
그후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From February 1, 1974, I began to work as a chauffeur for Dr. Samuel Lee.
1974년 2월 1일부터 저는 이사무엘 목자님의 운전기사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I was a rebellious and deceptive person who lived before the eyes of man.
저는 반항적이고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사는 거짓된 사람이었습니다.

So I needed a lot of training until I might learn how to live before God.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사는 방법을 배우기까지 많은 훈련이 필요했습니다.

First, I learned prayer. God taught me the importance of prayer as soon as I came to the UBF ministry through many servants.
첫째로 기도를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UBF에 오자마자 많은 종들을 통하여 기도의 중요성을 가르쳐주셨습니다.

Second, I learned one to one bible study. God taught me how to have one to one Bible Study. To have one to one does not mean only having one to one bible study alone. It includes all kinds of shepherding.
둘째로 1:1 성경공부를 배우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어떻게 1:1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주셨습니다. 1:1은 단지 성경공부를 하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1:1은 모든 종류의 목양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Third, I learned disciple making. Disciple making includes daily bread training, campus prayer meeting, and pioneering of fellowships.
셋째로 제자양성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제자양성은 일용할 양식 훈련, 캠퍼스 기도미팅, 요회개척을 포함합니다.

Daily bread training is one of the best trainings.
일용할 양식 훈련은 가장 좋은 훈련 중 하나입니다.

We received various kinds of training through daily bread training.
우리는 일용할 양식 훈련을 통해서 다양한 훈련을 받았습니다.

Sometimes we received daily bread sharing training early in the morning, or one to one with each other.
때때로 사람들은 새벽에 일용할양식을 나누는 훈련을 받았고, 혹은 서로서로와 일대일 하는 훈련을 받았습니다.

What impressed me most in UBF was that through these trainings we were growing as shepherds and becoming mature.
제가 UBF에서 가장 매력을 느낀 것은 이러한 훈련을 통해 우리가 목자들로 자라고 성숙해져 가는 것이었습니다.

Behind this absolute training there was also absolute love.
이러한 절대적인 훈련 뒤에는 또한 절대적인 사랑이 있었습니다.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the work of God. Where there is love there is work of life, resurrection and a new beginning.
사랑이 있는 곳에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 생명과 부활의 역사가 나타나고, 새로운 시작이 있게 됩니다.

In the spring 1976, I got the first prize in the 1 Corinthians 15 memorization competitions. 1976년 봄, 저는 고린도전서 15장 암송대회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The prize was a new suit and I was recognized as a lay shepherd.
그래서 상으로 양복 한 벌을 받았고 평신도 목자로 인정을 받았습니다.

God then established my house church with shepherdess Maria Park on December 1, 1976 with the help of Sh. Maria Ahn. 그리고 1976년 12월1일, 하나님은 안마리아 목자님의 주선으로 박마리아 목자님과 가정 교회를 이루게 해 주셨습니다.

God gave me Mark 10:45 as my life key verse: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하나님은 그때 저의 인생 요절로 마가복음10장 45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Based on this key verse, I have lived a most beautiful and happy shepherd life with mission and meaning in life.
이 요절 말씀에 기초하여 저는 사명이 있고, 삶의 의미가 있는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목자의 삶을 살아오고 있습니다.

Someone said I only succeeded in marriage.
어떤 사람은 제가 오로지 결혼 하나는 잘 했다고 했습니다.

But my life has been a success in every aspect.
그러나 저의 삶은 모든 면에서 성공이었습니다.

I am so happy because I walk in Christ together with my wife.
저는 아내와 함께 주안에서 믿음의 길을 가는 것이 정말 행복합니다.

This marriage was the foundation of my life in Christ
이 결혼은 그리스도 안에서 저의 삶의 토대였습니다.

In 1984, I began to train students believing that for campus ministry and world mission discipleship ministry is necessary.
1984년 저는 캠퍼스 역사와 세계선교를 위해서는 제자양성 역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학생들을 훈련하기 시작하였습니다.

From 1986, I began to pioneer one fellowship with young students.
1986년부터 저는 어린 학생들과 한 요회를 개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It was not easy for me to serve one fellowship because I was weak and sinful.
저는 연약하고 죄악되었기 때문에 이 역사를 섬기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But I began by going to the campus at dawn every day and praying earnestly that God might have mercy on the 15,000 Sung Kung Kwan University students.
하지만 저는 매일 새벽 캠퍼스에 나아가 하나님께서 15,000명의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After eating and sharing daily bread every morning we went to the UBF club room on campus and prayed toward the wall.
매일 아침 저희는 캠퍼스 동아리방에 가서 일용할 양식을 나눈 후 벽을 향해 기도하였습니다.

In 1986, shepherds Mark Yoon and In Hee Yon pioneered new fellowships.
1986년에 윤마가 목자와 원인희 목자가 새로운 요회를 각각 개척하였습니다.

Shepherd Abraham Park in 1988, Shepherd Caleb Kim in 1989 and later Shepherds James Park and Luke Yang pioneered their fellowships.
1988년에는 박아브라함 목자가, 1989년에는 김갈렙 목자가 그후 박제임스 목자와 양누가 목자가 요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These shepherds are all now faithful missionaries and pioneering shepherds: Mark Yoon in Kenya, Abe Yoon in UC Davis, Deborah Park in Uzbekistan, Joanna Woo in Greece, James Park in LA, Luke Yang in St. Louis and Maria Kang in the Czech republic.
이들은 모두 현지 신실한 선교사들이 되거나 개척 센타 목자들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마크 윤 선교사는 케냐 지부장으로, 에이브 윤선교사는 UC Davis, 박드보라 선교사는 우즈베키스탄, 우요안나 선교사는 그리스, 박제임스 선교사는 LA, 양누가 선교사는 St. Louis, 그리고 강 마리아 선교사는 체코에 선교사로 나가 있습니다.

In Hee Won is a pioneering shepherd in An Yang Center in Seoul, as well as Abraham Park in Kyung Won Center and Caleb Kim in Chong Ro Chapter 1.
원인희 목자는 서울의 안양 센타를 개척하고 있고 박아브라함 목자는 경원센타, 그리고 김갈렙 목자는 종로1부 센타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God also granted us many descendents of faith, like stars in the sky and the sand on seashore, just as he promised to Abraham.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하늘의 뭇 별과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많은 후손들을 약속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많은 믿음의 후손들도 주셨습니다.

Behind this work of God there were one to one Bible studies.
이러한 하나님의 역사의 배경에는 일대일 성경공부가 있었습니다.

My wife, shepherdess Maria Park, serves one to one Bible studies the most in our ministry.
저의 아내 박마리아 목자는 저희의 역사에서 가장 많은 일대일을 합니다.

Most of the missionaries and shepherds in our ministry are her one to one Bible students.
저희가 섬긴 대부분의 선교사들과 목자들은 그녀의 일대일 양들입니다.

Without this beautiful co-working disciple making is impossible.
이러한 아름다운 동역이 없다면 제자양성은 불가능합니다.

Part III. My life as a pioneerer of one chapter at An-Sung (from age 48 to 67; 1991 to 2011) (안성 개척역사)

From September 22, 1991, I began to pioneer An-Sung campus of Joong Ang University with my family members: my wife, son Mark and daughter Maria.
1991년 9월 22일 저는 동역자와 마리아, 마가 등 두 자녀와 함께 중앙대학교 안성 캠퍼스를 개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As I pioneered I started to study theology I found that our UBF ministry is the most biblical church.
안성을 개척하면서 신학공부도 시작하였습니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UBF 역사가 가장 성경적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Many staff shepherds thought that the city of An-Sung was not a disciple making place for two reasons.
많은 스탶목자님들은 안성이 두 가지 이유때문에 제자양성 하기가 어려운 곳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First, most students in An-Sung lived in Seoul and they just went to school in An-Sung during weekdays.
첫째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서울에 거주하여서 주중에만 학교에 오기때문입니다.

Second, after they graduate they leave An-Sung city because there are no jobs in the city.
둘째로 졸업 후에는 직업을 구할 수 없어서 안성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When I started to pioneer God gave me two directions.
제가 개척을 시작하였을때 하나님은 제게 두가지 방향을 주셨습니다.

First, God helped me to establish a sound house church.
첫째로 건강한 가정교회를 만들도록 도와주셨습니다.

God taught me that ‘family’ and ‘home’ should be paradise.
주님은 제게 가정과 집은 파라다이스가 되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So I gave my heart to serving my wife and children.
그래서 저는 제 아내와 자녀들을 섬기는데 제 마음을 드렸습니다.

My wife even told me that I became a servant of my children.
제 아내는 제가 아이들의 종이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Secondly, God taught me to humble myself to the level of the sheep in An-Sung University.
둘째로 하나님은 제게 안성 지성인들의 수준까지 낮아져 겸손해지도록 가르쳐주셨습니다.

To become like one of them requires spiritual struggles.
안성 캠퍼스 지성인들과 같이겸손하게 낮아지는 것은 영적투쟁을 요구하였습니다.

But through this God began to establish disciples from An-Sung students.
하지만 이런 훈련을 통하여 하나님은 안성캠퍼스 지성인들가운데 제자를 양성하기를 시작하셨습니다.

Through these two directions God raised up disciples.
이런 두가지 방향을 통하여 주님은 제자를 양성하셨습니다.

Now God blessed us with five families in An-Sung UBF.
주님은 안성 UBF 가운데 다섯 가정을 세우도록 축복하셨습니다.

They are Sh.Abraham and Sarah Lim, Daniel and Esther Son, Kyu-Heon and Mi-Young Chang, and Jun-Bum and Ji-Young Mo.
그들은 임아브라함/사라, 손다니엘/에스더, 장규헌/미영, 오절대/경희, 모준범/지영 목자가정입니다.

My daughter Maria married Jacob Lim from An-Yang UBF.
저희의 딸 마리아는 안양 UBF에서 온 임야곱 목자와 결혼했습니다.

My son Mark married shepherdess Jee-Eun from Chong-Ro UBF.
저의 아들 마가는 종로 센타에서 온 지은 목자와 결혼했습니다.

He recently finished an MBA program in Tokyo.
마가는 최근 도쿄에서 MBA 프로그램을 마쳤습니다.

Our children are proud of their parents who served the campus ministry and they are following the same path.
우리의 자녀들은 캠퍼스 역사를 섬긴 부모들을 자랑스러워 하며 그들도 부모들이 걸어간 캠퍼스 목자의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In 2009, I retired from the active duty of ministry and shepherd Abraham and Sarah Lim took over the ministry.
2009년 저는 은퇴를 하였고, 임아브라함/사라 목자가 저의 역사를 계승하였습니다.

I praise God who molds me as a shepherd following Jesus Christ.
예수님을 따르는 목자로 저를 빚어가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One Word: Mark 10:45 “For even the Son of Man did not come to be served, but to serve, and to give his life as a ransom for many.”

한 마디: 막10:45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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